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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감염이란 무엇인가요?

만성간염이라 함은 급성간염의 상태에서 6개월 이상이 되도록 간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고 증상이 좋아지지 않으며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재발이 되풀이 되는 상태를 말한다.


원인은 무엇인가요?

급성간염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이 모두 만성간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B형, C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화가 가장 심각한 문제로 되어 있으며, 기타 특별한 병들에 대한 지속적인 항생제 등의 복용 및 지속적인 음주도 만성간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면역계통의 이상이나 선천적인 대사장애도 만성간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어떤 증상이 있나요?

급성간염에서보다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피로감, 식욕부진, 술과 기름진 음식에 대한 혐오감, 오른쪽 옆구리 부분의 통증 등이 있을 수 있고, 간치 커지거나 가슴부위에 실핏줄 같은 것이 생기는 경우 등도 있다.
소변색이 진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일부에서는 열이 나거나 관절이 아프거나 여드름이 갑자기 많이 생기거나 혹은 만성적인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어떻게 치료하나요?

급성간염에서와 같이 무엇보다도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되는 과정에서 간세포에 손상을 입히게 되므로 간의 상태가 좋아지기까지는 금주하는 것이 필요하고, 기타 다른 간에 해가 될 수 있는 약물의 복용도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성간염의 치료기간은 평균 8-10개월 정도이며 증세의 경중에 따라 치료기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치료기간 동안에는 증상의 변화 및 1개월에 1회 정도의 간 기능검사를 시행해 가면서 경과를 관찰하게 되고, 수치가 약 3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안정된 상태로 나타나면 치료를 완료하게 된다.

 

만성감염를 치료받을수 잇는 지역병원
천안우리병원 상세보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