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 정신과 > 공포증
- 계절별 : 사계절
- 연령별 : 모든연령
- 성별 : 남성,여성
◈공포증이란 무엇인가요?
공포증이란, 극도의 두려움이나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환자는 두려운 물체나 상황을 피하려 하고 이 때문에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 질환을 말한다.
공포증을 일으키는 상황에 접하면 공황발작이 생기는데, 불안하고 땀이 나며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공포증 환자는 이런 심한 두려움이 비합리적이라는 것은 알지만 이런 불안은 두려운 상황을 벗어나야만 없어진다. 이런 상황을 회피하려는 것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하지 못하고 활동이 제한된다. 약 10%의 인구가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공포증은 어린이 후기, 사춘기, 성인 초기에 생긴다.
단순공포증은 과거의 경험이 두려운 경험이 원인이 된다. 광장 공포증이나 사회 공포증은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에게서 잘 생기기 쉽다.
공포심을 일으키는 물체, 동물, 상황에 노출되거나 단순히 생각만 해도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1) 어지럽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 심계항진(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3) 땀이 나고 떨린다.
4) 구역질이 난다.
5) 숨이 차다.
모든 공포증에 공통적인 점은 이를 회피하려 한다는 것이다. 활동이 제한되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불안과 공황발작이 생기기도 한다. 때로는 공포증을 가진 환자가 두려움을 이기려고 알코올이나 약물중독에 빠지기도 한다.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공포증이 심하다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단순 공포증은 탈감작 치료와 같은 행동치료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치료를 받으면서 환자는 두려움을 일으키는 상황이나 물체에 조금씩 노출되면서 안정을 취하게 된다. 가족들도 환자를 돕는 방법에 대해 배우도록 한다. 환자 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