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 정신과 > 광장공포증
- 계절별 : 사계절
- 연령별 : 모든연령
- 성별 : 남성,여성
◈광장 공포증이란 무엇인가요?
광장 공포증이란 강박신경증의 한 증상으로 안전지대를 떠나거나 또는 안전한 곳에 되돌아 올 수 있는 길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공포와 불안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이 공포증을 가진 대부분의 환자는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여 항상 동반자를 요구한다. 그러나 특수한 지지자가 있을 경우에는 전혀 공포나 불안을 느끼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하여 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으며 대뇌 생화학적인 요인으로 추측하고 스트레스가 유발요인이다.
낯선 거리나 사람들이 밀집한 백화점이나 광장 또는 공공의 장소 등에 혼자서 나가게 되면 심한 공포감에 휩싸이며 어쩔 줄 모르게 된다. 갑자기 식은땀이 흐르고 현기증이 나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심장이 크게 뛰는 등의 급성불안발작이 먼저 일어나고 이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신경안정제와 같은 약물요법과 행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