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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Fracture)이란 무엇인가요?

골절이란 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간 상태를 말한다.


원인은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골절은 운동 경기나 낙상 중에 생길 수 있는 직접적인 충격이나 비트는 동작에 의해 유발된다. 주로 폐경기 이후의 여성들에게서 발생하고 골다공증이 있으면 골절이 잘 된다. 종양 때문에 생기는 골절은 병적 골절이라 하는데 약간만 외상을 입거나 심지어 저절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노인들이 가장 많이 골절되는 부위는 대퇴골의 경부와 팔꿈치 아래팔의 요골의 원위 말단부 손목이다.


어떤 증상이 있나요?

1) 손상된 부위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통증과 압통이 나타난다.
2) 종창과 멍이 생긴다.
3) 뼈의 말단 부위가 움직이거나 압력을 받아서 서로 스칠 때마다 딱딱거리는 소리가 난다.
4) 개방성 골절인 경우에는 피부가 손상되고 뼈가 노출되며 피가 난다.

모든 골절은 뼈 속의 혈관이 손상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내출혈을 유발한다. 부러진 뼈의 말단 부위가 조직과 혈관을 손상시켜 더 많은 출혈이 일어나기도 한다. 어떤 경우에는 혈액 손실이 심해서 쇼크에 빠지기도 한다.

또 다양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늑골이 골절되면 부러진 늑골이 폐를 찌를 수 있다(기흉). 개방성 골절이면 균에 감염되기도 한다. 골절되었을 때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뼈가 영구적으로 변형되거나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골절이라고 생각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어떻게 치료하나요?

뼈의 부러진 말단 부위가 이탈된 경우에는 정상적인 모양을 회복하기 위해 원래 위치로 돌려놓아야 된다. 이 과정을 정복이라 한다.
골절의 모양과 심각성에 따라 부러진 뼈들을 국소 또는 전신마취를 한 상태에서 피부 절개 없이, 또는 피부를 절개한 후에 바른 위치로 돌려놓을 수 있다.

골절된 뼈는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제자리에 고정시켜놓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늑골이 부러진 경우에는 호흡을 하는 동안에 가슴이 정상적으로 팽창해야 하므로 고정시키지 않는다. 이때 호흡이 얕고 기침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폐렴이 생기기 쉬운데 이것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폐렴을 예방하는 방법은 심호흡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다.

 

골절를 치료받을수 잇는 지역병원
천안우리병원 상세보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151
대전웰니스병원 상세보기 대전 대덕구 송촌동 292-3 대전웰니스병원
우리척병원 상세보기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494-17 우리척병원
나은필병원 상세보기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4 (신부동)
대전우리병원 상세보기 대전 서구 탄방동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