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

목록
  • 계절별 : 사계절
  • 연령별 : 모든연령
  • 성별 : 남성,여성




팔목터널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이란 무엇인가요?

팔목터널증후군이란 팔목터널이 어떤 원인으로 좁아지면서 신경이 압박되어 나타나는 손바닥의 이상증세이다. 정중신경염 또는 수근관증후군이라고도 한다. 반복적으로 컴퓨터의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 하는 등 손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반복성 긴장성 손상의 대표적인 질환이다.


원인은 무엇인가요?

1) 팔목부위의 염증, 부종, 흉터로 인해 정중신경의 압박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
- 건초막의 염증(때로 관절염)
- 전박의 골절
- 손목이 삐거나 탈골

2) 위험성이 증가되는 경우
- 강력히 팔목을 구부리는 운동이 필요한 작업(공장노동자)
- 손을 빠른 속도로 반복 사용하는 사람(컴퓨터 사용, 피아노 연주자, 회계원)
 
좋지 않은 자세, 너무 세게 키보드 두드림, 휴식시간 부족, 마우스 사용
- 당뇨병
- 갑상선 기능 저하증
- 폐경
- 임신


어떤 증상이 있나요?

처음에는 손가락과 손바닥의 엄지쪽 반 정도가 저리고 감각이 둔해지는데, 손바닥 전체에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좀더 진행되면 밤중에 손이 매우 저리고 아파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손을 흔들거나 주무르고 나면 다소 나아지기도 한다.

1) 손이 저림
2) 팔을 올리면 팔목에 통증 특히 저녁
3) 손가락이 화끈거림
4) 아침에 손이 굳거나 경련
5) 엄지 손가락이 약해짐
6) 자주 물건을 떨어뜨림
7) 주먹 쥐기기 힘듬
8) 번들거리거나 건조한 피부
9) 팔, 어깨 때로는 목까지 통증
10) 저녁에 손이 아파서 잠을 깬다.


어떻게 치료하나요?

원인이 되는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그것을 치료함으로써 나아질 수 있다. 특별한 원인이 없고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는 손의 사용을 줄이고 소염진통제나 소량의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복용하면 된다. 그러나 물리적인 치료나 약물치료의 효과도 없다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

수술은 국소마취를 하고 손목부위를 절개해 피부 아래의 좁아진 터널을 넓혀주는 것이다. 수술 후 증상은 금방 좋아지고 3∼5일 후 회복되지만 4주 정도는 주의해야 한다. 최근에는 내시경을 이용하여 3/4인치 정도 절개 후 수술하는 방법도 많이 시행되고 있는데, 작은 수술자국이 장점이지만 자세히 볼 수 없어 신경손상의 위험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팔목터널증후군를 치료받을수 잇는 지역병원
천안우리병원 상세보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151
대전웰니스병원 상세보기 대전 대덕구 송촌동 292-3 대전웰니스병원
우리척병원 상세보기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494-17 우리척병원
나은필병원 상세보기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4 (신부동)
대전우리병원 상세보기 대전 서구 탄방동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