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 이비인후과 > 비염
- 계절별 : 봄
- 연령별 : 모든연령
- 성별 : 남성,여성
◈비염이란 무엇인가요?
급성 비염은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 등이 원인 물질로 알레르기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점막이 계속적으로 자극을 받아 생긴다.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 등이 원인 물질로 알레르기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점막이 알러젠에 의해 계속적으로 자극을 받아 생긴다.
심한 재채기, 콧물, 코막힘이 중요한 증상이다.
또 심한 가려움증과 함께 눈의 증상도 나타난다.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나고 눈밑에 주름이 생긴다. 입천장과 귀가 가렵기도 하며 심하게 코가 막혀 코를 많이 골게 된다. 냄새와 맛을 모르게 되고 축농증이 생겨 얼굴에 감각이상이 오고 두통이 따른다. 귀에 염증이 반복되고 어지러움증과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된다. 증상이 심해지면 두통이나 수면장애를 겪을 수도 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에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며 약물치료를 하다가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에는 비후된 조직을 떼어내는 수술을 한다.
1) 먼지 및 진드기의 경우
예방을 하려면 우선 먼지를 제거하여야 하는데, 침대, 이불, 베개, 담뇨 등 먼지가 쉽게 끼거나 방출하는 물건은 지퍼가 달린 커버를 사용하고, 커버는 삶도록 한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여도 먼지나 진드기를 모두 제거할 수는 없지만, 물걸레의 사용등은 도움이 된다.그 외에도 공기 정화기의 사용이나 진드기 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2) 곰팡이의 경우
집안에서 예방을 위해 목욕탕에서는 염소계 표백제로 변기, 욕조, 바닥 등을 소독하고, 배기가 잘 되도록 하여 준다.
3) 꽃가루의 경우
꽃가루가 원인인 경우 그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는 집이나 자동차의 창문을 닫고 냉방기를 사용하며, 외출하였다가 집에 들어올 때에는 잘 털고 들어와야 한다.
4) 동물의 경우
이러한 경우 원인이 되는 동물을 멀리 하여야 하는데, 확인을 하려면 의심되는 동물을 3개월 이상 없앤 상태에서 증상의 변화를 살펴보아야 한다.
5) 기타
일반적인 먼지, 온도의 변화, 담배연기나 매연, 화장품, 스트레스 등도 유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발요소를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