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 피부과 > 내향성 손(발)톱
- 계절별 : 사계절
- 연령별 : 모든연령
- 성별 : 남성,여성
◈내향성 손(발)톱(infrowing nails)이란 무엇인가요?
내향성 손(발)톱이란 손톱이나 발톱 가장자리가 피부를 파고들어 피부에 상처를 내고 염증과 감염을 일으키는 상태를 일컫는다. 상처 부위를 누르면 아프고 피부가 빨개지며, 국소부위가 부어오른다. 때로는 고름이 나오기도 한다.
보통 신발의 압박을 받는 엄지발가락에 생기기 쉬우며, 발이 더럽거나 발톱을 잘못 깎았을 때 많이 생긴다. 끝이 뾰족한 구두나 높은 굽일 달린 신을 신어 발가락에 압박을 주는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
세균감염을 일으켜 손톱이나 발톱 주위 피부가 붉어지고 부으며 통증이 있다. 손톱이나 발톱이 파고든 자리에 과다하게 살이 자라나기도 하고, 통증 때문에 걷는 데 지장을 받기도 한다.
무엇보다 더 이상 손톱이나 발톱이 살을 파고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폭이 넓은 신발을 신어 발이 조이는 압력을 없애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발톱을 깎을 때는 직선으로 깎아야 한다.
붓고 아프기만 한 발병 초기에는 소염제를 바르고 하루에 두 번 정도 따뜻한 물에 담그는 방법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살을 파고들어 양끝에 육아종(굳은살의 일종)이 생기면 간단한 수술을 통해 치료한다. 자주 재발하는 경우에는 발톱을 만드는 발톱아래의 흰 반달 부분의 조갑기질을 아예 제거한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진통제를 복용한다.
내향성 손(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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