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 피부과 > 다한증
- 계절별 : 사계절
- 연령별 : 모든연령
- 성별 : 남성,여성
◈다한증이란 무엇인가요?
정상에 비해 땀이 자주 많이 분비되는 것을 다한증이라고 한다.
국소적 혹은 전신적으로 발생하는데 대개 사춘기 때 시작되고 30세경이면 사라진다. 환자의 절반 정도가 가족력이 있어 유전 요인이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때로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당뇨병 같은 내분비계 이상 때문에 나타날 수 있다. 일부에서는 스트레스가 다한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한다. 다한증은 국소적으로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 사타구니, 이마 등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불쾌한 냄새를 동반한다.
다한증은 흔히 정서적인 긴장에 의해 유발되며 중풍 후의 반신불수, 일측성 신경질환이나 열병 혹은 심한 운동 뒤에 유발되며 갑상선 기능 항진증, 당뇨병, 파킨스씨병, 척추 종양 등의 전신 질환에서도 볼 수 있다.
심한 다한증, 특히 손바닥에서 땀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서류작업 등이 곤란하고, 대인관계시 악수 등의 일반적인 행동에 지장을 받게 되므로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
규칙적으로 땀을 씻어내고, 땀을 잘 흡수하는 천연 섬유로 만들어진 편안하고 헐렁한 옷을 입는다. 겨드랑이의 다한증은 땀을 억제하는 약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불안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긴장완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약물 치료로는 땀샘을 억제하는 알루미늄 클로라이드를 발라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겨드랑이 다한증의 경우 다른 방법으로 효과가 없을 때는 땀 분비를 조절하는 교감신경 중추를 수술로 제거해준다.
다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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