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 안과 > 근시
- 계절별 : 사계절
- 연령별 : 모든연령
- 성별 : 남성,여성
◈근시란 무엇인가요?
근시는 가까운 사물은 잘 보이나, 원거리의 사물은 초점을 맞출 수 없어 먼 곳은 잘 안 보이는 눈의 상태를 말한다.
좋지 않은 자세로 장시간 독서를 하거나 부자연스럽게 눈을 쓰는 사람에게 발생가기 쉽다.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체근이 한번 잘못 수축되면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으면서 생긴다. 근시를 경과면에서 보면 정지성과 진행성으로 나눌 수 있다.
정지성근시는 학교근시라고 부르는 것으로 학교생활과 더불어 발생·진행되는 것인데, 졸업 후에는 거의 진행되지 않으며, 근시의 정도도 가볍다. 따라서 이것은 양성근시라고 부른다. 진행성근시는 어린 시절부터 발생하여 진행이 빠르고 근시의 정도도 심하다.
근시의 증상은 사춘기 때 나타나지만 구조적 이상은 수년 전부터 시작된다. 일찍 시작될수록 정도는 더욱 심해진다. 그러나 성년 초기에 성장이 멈추면 보통 더 나빠지지는 않는다.
1) 먼 거리 물체를 똑똑히 보기 힘들다.
2) 어린이는 글씨가 잘 보이지 않으므로 성적이 떨어진다.
근시가 심하면 망막박리, 만성 녹내장, 황반변성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이런 이상들은 시각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한다. 먼 거리의 물체를 똑똑히 보지 못하면 안과를 찾아가 상담을 한다.
오목렌즈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된다. 경미한 경우에는 시력 교정수술로 각막의 모양을 바꿀 수 있다. 민무늬근을 이완시키는 아트로핀을 눈에 넣으면, 모양체근이 마비되어 풀리면서 무조절 상태가 되어 정시 또는 약한 원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