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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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절별 :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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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별 : 남성,여성




디프테리아란 무엇인가요?

디프테리아는 디프테리아 세균(Corynebacterium diphtheriae)에 의해 생긴 점막과 피부의 국소적인 감염이다.


원인은 무엇인가요?

디프테리아균에 감염된 사람의 침이나 가래 또는 기침 등에 의해 감염된다.


어떤 증상이 있나요?

감염되고 1-4일 후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긴다.

1) 인후통이 나타난다.
2) 열이 난다.
3) 목의 림프절에 종창이 생긴다.
4) 많은 경우 목에 회색빛의 막이 생기고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피부에 침범하면 피부가 손상되어 심한 궤양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엔 세균의 독소가 혈액으로 퍼져 급성 심부전, 마비 같은 합병증이 생긴다.


어떻게 치료하나요?

일단 독소에 의한 합병증의 진행을 막아야 하므로 디프테리아 항독소를 투여하는데, 이것은 혈액 내의 독소에만 효과가 있고 일단 조직에 결합된 독소에는 별효과가 없으므로, 특징적 인 임상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항독소를 투여해야 한다. 그러나 이 항독 소의 투여는 말의 혈청으로 만들어지므로 꼭 과민 반응 검사를 실시하고 시행하여야 한다.

그리고 감염성을 줄이고 2차 감염을 줄이기 위해 항생제를 쓸 수 있는데, 이것은 디프테리아가 세균에 의한 것이 아니고 세균의 독소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임상 증상 자체의 완화는 가져오지 못하기 때문에 보조적인 치료로 사용된다. 그 외에 기타 보조 요법으로는 적어도 2주간 안정을 취해야 하며, 심근염 등 합병증이 있을 때에는 심전도 검사를 시행하고, 냉습한 산소를 투여하며 자주 분비물을 흡인하여 기도를 청결히 유지해 주어야 한다.

 

디프테리아를 치료받을수 잇는 지역병원
꿈크는아이병원 상세보기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로 13번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