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 환자의 겨울나기 - 독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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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759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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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환자의 겨울나기- 독감
10월부터 4월까지 발생률 급증! 우리나라에서는 날씨가 춥고 건조한 10월부터 4월까지 발생률이 높다.환자가 재치기를 하거나 호흡할 때 감염되며, 학교나 공공장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 공기전염도 될 수 있다.감염 후 2-4일 이내에 열, 기침, 근육통, 쇠약함,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고열(38-40도)이 3일정도 지속된다.
고열이 계속되면 우리 몸 안에서 아드레날린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혈류 속으로 빠져 나와 인슐린의 작용이 떨어져 체내조직에 저장되어 있던 당분이 빠져 나오므로 식사를 거른 경우에도 혈당이 올라 갈 수 있다.
고열로 인한 혈당증가는 당뇨인들의 혈당조절을 더 어렵게 한다. 만약 당뇨인에게 독감의 증세가 나타났다면, 더 자주 혈당측정을 하면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한다. 독감 예방백신은 보통 접종 후 2주후부터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효과가 나타나며 한 달이 지나면 최고치에 달하게 되고 면역 지속기간이 3-6개월에 불과하므로 매년 반복해야 하고 독감이 유행하기에 앞서 예방접종을 하도록 한다.
당뇨인들의 경우 독감 예방접종을 권장 독감으로 인해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 호흡기질환, 심장질환,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성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신부전증, 적혈구 이상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독감예방이 중요하다. 미국 내분비내과의사회에서는 내분비계이상 환자 중 특히 당뇨인들의 경우 독감으로 인한 위험이 높으므로 우선적으로 백신을 접종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백신은 달걀에서 배양된 바이러스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달걀이나 닭고기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접종 받지 말아야 한다.예방접종의 부작용으로는 국소적 발적, 종창, 통증 또는 전신적으로 발열, 오한, 두통, 권태감,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면 2-3일 이내에 소실된다. 또 드물게 2주간 이내에 경련, 운동장애, 의식장애, 알러지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 당뇨인들의 독감을 피하기 위한 방법 - 독감이 유행하기에 앞서 빨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 - 손을 자주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는 것 - 식사섭취를 잘하고 적당한 휴식과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
독감의 치료방법은? 독감에 대한 약물요법으로는 해열제와 기침억제제, 항히스타민제 등을 사용할 수 있으나 해열제 등으로 사용되는 아스피린은 경구용 혈당강하제의 작용을 증가시켜 저혈당을 증가시키거나 일부 요당 검사에서 위 음성을 나타내고, 또 일부 감기약 중에서는 혈당을 올리는 성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임의로 약물을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독감은 감기와 바슷한 증세로 별로 심각한 질환은 아닌 것처럼 생각되지만 당뇨인은 혈당조절을 어렵게 하며 다른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한 후 독감 예방접종을 맞도록 하며, 독감이 걸리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과 적당한 식사습관, 적절한 운동으로 철저한 혈당관리를 하도록 한다.
글/365홈케어 |
| 등록일시 : 2012-10-04 10: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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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독감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독감 과연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독감은 감기증세를 일으키는 원인 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상기도감염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