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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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714 | 작성자 : 김태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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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예방에서 완치까지 지난 10년간 다른 중요한 사망원인인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은 감소하는 추세에 있는 반면에 암으로 인한 사망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암을 정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암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렇지만 암 발생 인구 1/3은 식사습관의 변화, 금연, 운동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이 완치로 이어지며, 나머지 1/3의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의 원인과 예방방법을 알고 실천하며, 암 조기발견을 통한 노력을 한다면 암 발생 및 사망을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나무의 뿌리가 자라듯 몸속으로 파고드는 암 우리 몸의 정상세포는 반드시 일정한 정지상태에 있다가 분화 혹은 증식을 하며, 필요없으면 죽는 것이 운명이다. 그러나 정상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발생한 암세포는 정상적인 통제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죽지 않고 끊임없이 자라나 결국에는 정상적인 세포와 장기의 기능까지 파괴하게 된다. 암은 나무의 뿌리가 자라듯이 몸속으로 파고들며 혈관과 임파선을 타고 온몸으로 퍼져나가게 되며, 결국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
암이 의심되면 지체없이 검사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지 않고 국소 부위에 국한된 상태에서 진단되는 것을 조기 발견이라고 하는데 암은 빨리 발견하고 치료할수록 성적이 좋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암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서 적당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자각 증세가 없어도 40세 이후에는 1~ 2년에 한 번씩 정기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암의 증상 ㆍ 위암- 상복부의 불쾌감, 체중감소, 복통 및 소화불량, 구역질, 구토, 속쓰림 등 궤양 ㆍ 간암- 심한 피로감, 체중감소, 상복부의 통증, 황달과 복수, 복부팽만, 소화불량 ㆍ 폐암- 지속적이며 심해지는 기침, 지속되는 가슴부분의 통증, 피가 섞인 가래 ㆍ 자궁경부암- 성교 후 출혈, 비정상적 질출혈(악취가 나는 분비물, 출혈성 분비물) ㆍ 대장암- 직장출혈(혈변), 배변습관의 변화, 변비 및 장폐색 증상, 배변시 이상증상 ㆍ 유방암- 유방의 혹, 유두분비물, 유방 피부 이상(피부색의 변화, 유두가 헐고 습진)
암 예방을 위한 5대 수칙 1. 담배는 절대 STOP! 암의 1/3은 흡연이 원인이다. 2. 청결한 생활습관을 몸에 익힌다. - 국과 찌개를 같이 떠먹지 않는다.(헬리코박터균 예방) - 소독하지 않은 침, 문신, 주사기는 사용하지 않는다.(간염바이러스 예방) - 건전한 성생활을 한다.(자궁경부암 예방) 3. 건강한 먹거리로 암을 피한다 - 불에 타거나 훈제된 고기를 먹지 않는다. - 젓갈 등 짠음식이나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 녹색채소를 중심으로 과일과 쌀, 보리, 콩 등 섬유질을 많이 먹는다. - 과음하지 않는다. 4. 비만이라면 체중조절은 필수 5.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출처 : 365홈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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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시 : 2012-07-10 09:4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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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통계청은 2010년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통해 총사망자수는 25만 5403명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망원인 통계를 산출한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