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락(經絡)과 경혈(經穴)의 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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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842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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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은 생각할수록 신기하다. 가는 바늘로 전신의 상태를 조절하고 강력한 진통제도 소용없던 통증이 침요법 한번으로 가라 앉으니 말이다. 그런 침요법은 누가 발명한 것일까? 누구라 말하기보다 고대에서부터 반복되어온 질병과 치료의 경험이 만들어 낸 것이다. 몸이 아플 때 아픈 부위를 맛사지하거나 자극하면 통증이 없어지는 것을 누구나 경험한다. 이것이 경혈 즉, 침자리 발견의 배경이다. 이런 경험이 누적되어 오다가 하나의 체계가 발견되었다. 신체 표면의 어느 부위는 내부의 어느 장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특정한 질병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그것이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정립한 것이 경락학설이다. 이 경락학설은 한의학에서 사람의 건강과 질병을 이해하는 중요한 이론이며 진단과 치료에도 광범위하게 이용된다.
글/365홈케어 |
| 등록일시 : 2013-04-22 10:2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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