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통과 추나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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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811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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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으로 10년 넘게 고생해온 김철수씨, 허리에 좋다는 운동도 해 보고,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돌침대도 사 봤지만 허리 통증은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시큰거리는 허리때문에 잠깐의 외출조차 꺼려진다고 하는데... 김철수씨와 요통의 싸움, 끝이 있기는 한 걸까?
100여종이 넘는 원인에 의해 요통 발생 인간은 태생학적으로 불안정한 직립자세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요통은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났다고도 할 수 있으며, 통계적으로도 인간의 80-90%는 일생동안 어떤 시기에 요통을 한 번쯤은 경험한다고 한다. 허리를 구성하는 구조물은 척추 뼈와 근육, 인대 등으로 골반과 함께 돛단배의 구조를 갖고 있어 직립보행상태에서 중력에 대항하거나 적어도 중력과 균형을 이루도록 하고 있으며, 지지와 움직임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일종의 지렛대운동을 하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살아가는 동안 이러한 고통으로부터 견뎌 내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요통은 자세불량으로 인한 요통, 척추 추간판탈출증(일면 디스크)으로 인한 다리까지 방사통, 근육자체에서 기원한 통증 등 100여종 이상의 원인에 의하여 발생한다. 그 중에 근육자체나 인대에 의한 통증이 80% 정도를 차지하며, 디스크 등의 병변이나 선천성 질환 등이 20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더더욱 많지 않다.
허리의 이상징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일단 허리에 이상이 왔다는 징후로는 흔히 '담이 걸렸다' 라고 표현하는 허리 부위의 결림과 뻐근함, 통증이 하지로 내려와 당기는 듯한 방사통, 엉치부위의 통증 또는 하지 특정부분의 저림과 감각이 둔해지는 것이 대표적이다. 허리를 비롯한 척추가 S자 곡선을 유지하지 않고 한 쪽 방향으로 기운 '척추측만증' 역시 누구나 쉽게 판별할 수 있는 요통의 증상이다 요통의 치료는 통증을 나타내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므로 허리근육을 신장시키는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데 이것은 신체적 유연성과 근육의 긴장도를 개선하고 허리근육의 힘을 강화시키는데 근본적인 목적이 있으며, 또한 비뚤어진 자세를 교정하고 허리를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요통의 치료로 주목받고 있는 추나요법은 인체의 특정부위 즉, 경피, 경근, 경혈, 경락 등을 자극하거나 척추, 관절, 골구조의 이상현상을 조작하여 정상위치로 교정해줌으로서 인체가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회복시켜 질병을 치료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근골격계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추나요법 내과질환에서 마취까지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는 추나요법은 통증 호소를 주요 증상으로 하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좋은 치료효과를 보인다. 디스크 내의 수액이 터진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치료를 요하지만, 수핵이 터지지 않은 디스크질환의 경우에는 병의 원인을 찾아 내어 치료하기 때문에 추나요법이 선호되고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경추디스크, 신경증, 목과 어깨 결림이나 신경통, 무릎의 관절염 등은 물론 두통이나 소화불량, 고혈압 환자와 골반교정이 필요한 여성이나 심한 생리통을 앓고 있는 여성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단, 퇴행성 변화가 심해 뼈가 약해진 사람이나 뼈에 암이 생긴 경우, 골절이나 골수염의 진단을 받은 경우, 급성 신경손상환자 등은 추나요법 치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꾸준한 치료와 함께 통증 완화를 위해 올바른 자세와 생활습관을 유지하여야 한다
◎ 요통완화에 도움이 되는 자세
글/365홈케어 내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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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시 : 2012-10-16 12:2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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