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복되는 어깨통증, 오십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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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80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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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위에 가끔 통증이 왔다 사라지는 증상이 반복되다가 어느 순간 통증이 심해지면서 일상생활은 물론 수면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주는 질환, 오십견! 주로 50세 전후에 많이 발생하여서 붙은 병명이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30~40대에서도 많이 발병하고 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발생빈도 높아 오십견은 남성보다는 상대적으로 여성에게서 잘 나타나며. 계절적으로는 움직임이 적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추운 계절에 잘 발병한다. 일반적으로 50세를 전후해 많이 나타나 오십견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나,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반복적인 업무로 인해 30~40대의 젊은 직장인들과 주부들 사이에서도 발병 빈도가 높아져 가고 있다. 자연 치유가 되기도 하지만 그 기간이 매우 길고, 증상이 나타나는 동안 심한 통증을 수반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필요하다.
오십견의 원인과 증상 오십견은 어깨가 마치 얼어 버린 것처럼 굳는다고 해서 '동결견(凍結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들 역시 가장 일반적인 증상인 심한 통증과 관절운동장애로 인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 수면장애로 인한 불편함 등을 호소하고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들의 경우 목 주위 근육이 경직되면서 어깨나 팔까지 저리는 증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컴퓨터를 이용하는 시간이 많은 경우, 같은 동작만을 반복하는 경우,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 옆으로 자는 습관으로 인해 어깨가 자주 눌리는 경우 등에서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 오십견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통증과 관절 운동 장애이다. 물론 두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고 모두 오십견으로 판명할 수는 없다. 팔을 뒤로 들어 올리는 것부터 시작하여 옆으로 들어 올리기, 앞으로 들어 올리기, 회전운동 등이 잘 되지 않으면 의심해볼 수 있다. 유사 증상인 관절염이나 목 디스크는 쉬면 통증이 줄어드는데 반해, 오십견은 오히려 밤에 통증이 더 심해 수면장애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심한 통증은 운동량 부족으로 이어지기 쉽고, 그로 인해 다시 통증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오십견의 자가진단
오십견의 치료 오십견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서서히 증상이 완화되는 질환이다. 하지만 길게는 2년 가까이의 긴 시간이 소요되며,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의 많은 지장을 초래하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다름 질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 진료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십견의 치료는 근본적 원인이 되는 사기(邪氣)나 오장육부(五臟六腑)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기혈순환을 원활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랜 시간 어깨를 많이 사용해 생긴 질환이므로 뭉친 기혈을 풀어 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제거하고, 운동장애를 회복 시켜 주는 처방을 이용하게 된다. 침과 약침, 뜸, 부황, 탕약 등을 이용해 어혈을 풀어 주어 기혈순환을 원활히 해주고, 근력의 강화를 돕는 치료를 해야 하며, 보조적으로 긴장도가 각각 다른 근육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오십견은 하나의 원인으로 인해 발생되기 보다는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치료가 된 오십견은 재발하지 않지만, 반대편 어깨에 오십견이 발병할 수는 있다. 이런 경우 통상 먼저 증상이 나타난 어깨 보다 조금 더 심한 경우가 대부분이나, 동일한 과정을 거쳐 치료를 받으면 된다. 평소 규칙적인 관절이완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콩, 청국장, 유부, 콩자반, 두부, 된장, 마늘, 호박, 싱싱한 생선류 등은 어깨결림 완화나 근육 이완 등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므로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글/365홈케어 내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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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시 : 2012-10-16 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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