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몸의 온도 1도씨 를 높이는 8가지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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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712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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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방법 체온을 정상 범위내에서 자신의 평소 수준보다 섭씨1도 높이면 면역력이 강화되 질병을 막고 젊을을 유지할 수 있다는 원리이다.체온 상승의 효과는 크게 혈액 순환개선과 기초대사량증가 두 가지에서 비롯된다.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장의 연동운동이 활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대장암 예방 피부도 좋아진다. 저체온은 신체를 산화시켜 노화를 촉진시킨다. 저체온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균형이 무너저 체온 저하를 유발한다. 체온이 낮으면 면역력도 낮아진다. 일본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암환자들의 체온분포도가 정상인들보다 낮은곳에 위치한다. 만성피로, 변비, 피부건조증 환자의 90%가 체온이 떨어지면 생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체온은 0.5도만 낮아져도 혈관이 수축하고 3~4도만 떨어져도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다. 그만큼 체온은 우리 몸에 생명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규칙적인 운동과 활동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 및 세포의 활성도가 증진하며 혈액순환이 잘되 체온이 상승한다. 또한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을 늘리게 되는데, 에너지원인 근육의 증가는 기초 대사량을 높이게 되고 따라서 체온이 올라간다.
2.충분한 숙면과 수분 섭취 규칙적인 수면과 숙면은 인체 재생과 세포 활동을 활성화시킨다. 숙면을 하는 동안 하루 종일 활동하며 자극받고 손상된 세포들의 재생과 노폐물 배설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전체 대사가 순조롭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는 전신 대사와 순환에 필수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과음을 하거나 감기에 걸린 경우 우리 몸은 탈수에 시달리고 세포 활동도 더뎌지게 되므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3.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긍정적인 생활과 스트레스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즐겁고 긍정적인 생활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지키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4.반신욕.족욕.마사지 반신욕이나 마사지는 말초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체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5.양질의 식생활 전신 순환을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증진시키는 식품들을 먹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식품이나 염분과 당분 및 색소 첨가물, 기름이 많은 식품, 패스트푸드는 피하는 것이 좋다
6.과식을 피하고 소식을 한다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소식을 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식사와 비활동성은 우리 몸에 나쁜 지방을 축적시키며 이는 전신 순환을 방해하고 신진대사와 세포 활동을 둔화시켜 저체온을 유발한다.
7.흡연과 과음을 피한다. 소량의 음주는 기분을 좋게하고 순환을 증진시키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과음이나 폭음은 세포 활성화를 더디게 하며 호르몬과 자율신경계 균형을 망가뜨리며, 백혈구 수가 줄어들어 오히려 저체온으로 만든다. 담배는 타르와 니코틴 등 유해 물질이 많아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며 햘액을 끈적거리게 하고 말초혈간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더디게 만들고 신진대사를 떨어뜨려 저체온을 유발한다.
8.하루 20~30분 일광욕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비타민D의합성을 촉진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D가 제대로 합성되면 항암, 항노화기능을 가지게 됨, 적당한 일광욕은 면역기능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므로 한낮을 피한 아침이나 오후 시간에 산책을 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닥터人의료전문매거진 www.drmbc.com 웹진 |
| 등록일시 : 2012-07-03 14:4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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