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
주식은 하루에50g(약1/2공기)보다 적어서는 안된다.
만일 이보다 적게먹으면 대사성질환을 쉽게 유발하게 되고 심지어 혼미와 죽음에 이를 수도있다.
그러므로 매일 세번을 먹어야하는데 현미를 많이 먹어 섬류질과 광물질 섭취량을 높여야 한다.
쌀과 밀가루로 만든 국수에는 전분류와 여러 가지의 필수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인체에 가장
이상적인 열량이 공급원이다.
그런데 빵은 만드는 과정에서 맛과 향을 높이기 위하여 설탕, 또는 버터 등을 첨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빵은 일반적으로 약 350~380칼로리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유산소 춤 이나
에로로빅을 30분 동안 추어야만 소모시킬 수 있는 열량이다.
그러므로 부침개, 도넛, 등을 되도록 적게 먹는것이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 비책이다.
육류와 생선은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생선 살코기와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는 돼지고기, 쇠고기보다 좋다
왜냐하면 해산물은 대부분 저지방류에 속한다.
생선알을 제외하면 콜레스테롤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동물의 내장에는 콜레스테롤의 함유량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돼지족, 삽결살, 소시지 등의 지방량도 상당히 높다.
그러므로 이들 음식은 될 수 있는대로 멀리하는 것이 상책이다.
하루 육류 섭취량을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
당신이 하루동안에 먹는 육류, 생선, 계란등의 식품 섭취량은 자신의 손바닥 크기를 넘어서지 않는것이 좋다
계량하기가 쉽고 기억하기도 쉬울것이다.
그리고 이들 식품을 요리할때 튀기고 기름에 지지고 고아서 먹는 등의 방식은 단백질과 지방 섭취량을 쉽게
초과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간단한 요리방식을 택해야 한다.
육류가 많은 전골 등도 삼가야 다이어트를 제대로 진랭할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지방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유지방 속에 함유되어 있는 필수지방산이 부족하고 결핍되면 피부염등의 증상을
일으키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식품중에서 지방 함유량이 높은 아몬드, 호두, 비곗살, 돼지겁데기, 닭껍질, 돼지족, 베이컨등은
조심해야 하거나 적게 먹는것이 상책이다.
그리고 요리할 때도 기름에 튀기거나 기름에 지지는 방식도 삼가야 한다.
지방이 너무 많아지면 음성비만을 쉽게 초래하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음성비만이란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비만해 보이지 않지만 체지방은 표준치를 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그 원인을 캐보면 거의 모두가 유지방의 과다섭취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지방은 다이어트의 걸림돌이므로 될 수있는 한 지방의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한다.
우유류 식품은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각종 맛을 첨가한 우유제품 또는 각종 첨가물을 첨가한 요구르트 등은 좋은 식품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들 식품의 열량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전지우유는 저지방우유 또는 탈지우유보다 열량이 높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을때는 역시 저지방우유 또는 탈지우유를 선택해야 한다.
채소.과일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
채소.과일은 양이 많을수록 좋다.
하루에 적어도 세종류 이상의 채소를 먹도록 한다.
그리고 짙은 색의 채소는 색이 엷은 채소보다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과일은 사실상 너무 많이 먹으면 역시 살이 찔 수가 있다.
그러므로 양을 주의해야 한다.
출처및참조 : 박테리오테라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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